'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몰랐던 상처 발견. 어쩐지 아프더라" by 조윤선 기자 2021-09-01 04:30:3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한채아가 발톱 상처를 공개했다.Advertisement한채아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몰랐던 상처 발견. 어쩐지 아프더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한채아의 발은 축구를 하다가 다친 듯 엄지발톱에 피멍이 새카맣게 든 모습이다.Advertisement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국대 패밀리 주장으로 활약 중인 한채아는 발톱에 피멍이 든 사실도 모를 정도로 축구에 푹 빠진 듯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한채아는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supremez@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