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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 정조국 부부는 아이들과 수족관을 찾은 모습. 제주도에서 코치로 활동 중인 정조국은 두달 만에 집으로 복귀해 가족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김성은 정조국은 아이들이 잠시 자리를 비우자 둘만의 다정한 사진을 찍으며 애정 넘치는 모습을 보여 달달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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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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