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연속 흑자 기업 중 KT&G가 평균 이익률이 35.5%로 가장 높았다. SK머티리얼즈(24.7%), SK텔레콤(18.8%), 한섬(15.2%), 고려아연(13.3%), 에스원(12.5%), CJ ENM(11.8%), 현대모비스(10.6%), 신세계(10.1%) 등은 10%를 넘었다. 유한양행(9.8%), 농심(6%), 국도화학(5.2%)이 뒤를 이었다.
Advertisement
LG생활건강과 현대백화점(75분기), LX하우시스(49분기), 영원무역(48분기), 코오롱인더스트리(46분기) 등은 회사 창립(분할) 이후 분기 적자가 한 번도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Advertisement
이에 비해 쌍용자동차는 2017년 1분기부터 18분기 연속, 삼성중공업은 2017년 4분기부터 15분기 연속 장기 적자에 빠졌다. 남양유업은 2019년 3분기부터 8분기 연속 적자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