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정유미가 백신을 맞은 후 상태를 전했다.
Advertisement
정유미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터프하게 가서 백신 맞은 후"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백신을 맞기 위해 아침부터 외출에 나선 정유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반팔 티셔츠에 청바지, 워커를 착용한 패셔니스타다운 착장을 선보인 정유미.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은 걸크러쉬 느낌 가득했다.
Advertisement
또한 아침부터 빛나는 미모를 자랑 중인 정유미는 긴 비율과 날씬한 모습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정유미는 "그녀는 팔이 꽤나 아팠다 한다"라며 백신을 맞은 후 자신의 상태를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정유미는 지난 2019년 MBC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에 출연 이후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정유미는 지난해 가수 강타와의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