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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무슨 일? "엊그제는 얘한테 싸대가 맞았지만 그래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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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두 아들과의 여행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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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주말. 신우가 찍어주고 이준이가 방해한 사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지난 주말, 아들 신우, 이준 군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비온 뒤 선선해진 날씨에 반바지에 후드 티셔츠를 매치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김나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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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진을 찍고 있는 엄마 옆에 꼭 붙어있는 이준 군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또한 김나영은 이준 군을 꼭 안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도 게재, "엊그제는 얘한테 싸대가 맞았지만 그래도 사랑해"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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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군 또한 엄마와의 행복한 시간에 환한 미소를 짓는 등 러블리 매력에 랜선 이모들도 절로 미소를 지었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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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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