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두 아들과의 여행을 떠올렸다.
김나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주말. 신우가 찍어주고 이준이가 방해한 사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지난 주말, 아들 신우, 이준 군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비온 뒤 선선해진 날씨에 반바지에 후드 티셔츠를 매치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김나영이다.
이때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진을 찍고 있는 엄마 옆에 꼭 붙어있는 이준 군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또한 김나영은 이준 군을 꼭 안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도 게재, "엊그제는 얘한테 싸대가 맞았지만 그래도 사랑해"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이준 군 또한 엄마와의 행복한 시간에 환한 미소를 짓는 등 러블리 매력에 랜선 이모들도 절로 미소를 지었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생애 첫 이달의 투수→'3이닝 7실점' 생애 최악의 피칭...이정후 동료 에이스 왜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