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cm·52kg' 양미라, 아들맘의 늘씬한 몸매..'모델 포스' 철철 흐르네 by 정유나 기자 2021-09-01 16:01:0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양미라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Advertisement양미라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도 보고 빙수도 먹었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흰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프로필상 키 175cm에 몸무게 52kg로 알려진 양미라는 모델 뺨치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