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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경리&자연, 본캐는 순둥한 그녀들?' 에피소드가 담긴 영상을 네이버 TV를 통해 선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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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경리는 "최근에 연기를 시작했다"며 배우로 변신한 근황을 소개했다. 이어 그는 "드라마 '마인'을 정주행했는데, 오늘 옥자연 배우가 나온다고 해서 출연하겠다고 했다"며 옥자연을 만나기 위해 5년 만에 '라스'를 다시 찾게 된 이야기를 들려주며 '옥바라기' 면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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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두 사람은 '순둥미'를 공통분모로 덕담을 주고받으며 급 절친 모드를 보여줬다. 덕담 릴레이에 4MC는 "서로 흠모하는 사이가 만났으니까 잘 된 거다"라며 '겉바속촉' 특집으로 만난 두 사람에게 축하(?)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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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경리는 다한증 수술과 관련해 질문이 이어지자, 친절한 답변을 하다못해 병원 정보까지 공개하는 순진한 매력으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어떤 질문이건 빼지 않는 '순둥미' 보유자 경리는 '겉바속촉' 특집의 찰떡 게스트로 수요일 밤을 웃음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