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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아스널을 비롯한 수많은 클럽이 오리에의 잉글랜드 잔류 의지를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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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구단은 프랑스, 터키, 러시아 등의 팀과 협상을 벌였지만, 적당한 구매자가 나타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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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에와 링크 뜬 아스널은 이적시장 막바지에 일본 대표팀 수비수 도미야스 타케히로를 영입하며 수비진을 보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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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에가 윌리엄 갈라스, 에마누엘 아데바요르, 솔 캠벨 등의 뒤를 이어 토트넘과 아스널에서 모두 뛴 선수 클럽에 가입할 가능성이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