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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이 불거지자 혜정은 같은 사진을 재업로드하고 '베스트 프렌드'라고 해명 코멘트를 남겼지만 이 또한 금방 삭제했다. 이에 의심의 눈초리는 강해졌고,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고등학교 때부터 친한사이다. 사진을 올린 후 반응에 당황해 삭제한 것 같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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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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