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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조의 출발. 경기 시작 3분 만에 응우엔 꽝하이의 선제골로 전반을 1-0으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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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10분 알 도사리의 동점골. 수적으로 열세였던 베트남은 이때부터 무너지기 시작했다. 후반 22분 역전골을 허용했고, 후반 35분 사우디의 페널티킥을 허용하면서 패배.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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