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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옥주부 조선도, 여러가지 시행착오와 실패로 옥주부칼을 포기할 뻔 했지만 내 사람들께 최고의 조선도를 보여드리고 싶었기에 끝까지 밀어부친.. 그 결과물을 곧 보여 드릴 수 있을것 같아요"라며 직접 만드는 조선도의 제작 과정을 살짝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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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종철과 황규림은 2006년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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