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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의 '공격 본능'이 번뜩였다. 그는 팀이 0-1로 밀리던 후반 44분 득점포를 가동했다. 호날두는 곤살로 게데스가 올린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해 동점골을 뽑아냈다. A매치 110호골. 이로써 호날두는 이란의 '축구 레전드' 알리 다에이(A매치 109골)를 넘어 'A매치 역대 최다골 주인공'이 됐다. 분위기를 탄 호날두는 후반 추가시간 결승골까지 폭발하며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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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또 다른 언론 TNT스포츠의 보도를 인용해 '호날두는 자신이 A매치 111번째 골망을 갈랐을 때의 해설과 팬들의 함성을 들으려고 애썼다. 휴대전화를 귀에 가져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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