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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원은 8월 26일 한화 이글스 전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회말 1B 상황에서 상대투수의 직구를 받아쳐 2점 홈런을 터트렸다. 이번 시즌 더함존으로 넘어간 홈런은 이 홈런이 처음이다. 홈런을 때린 박동원은 기증자로 선정됐다. 특히 박동원은 해당 홈런으로 개인 첫 시즌 20홈런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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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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