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진행된 녹화는 여자 멤버들이 각 팀의 팀장이 되어 미션마다 원하는 남자 멤버를 한 명씩 선택해 팀을 이루고, 선택받지 못한 남자 멤버들은 버림받은 멤버로 취급함과 동시에 유재석이 이들의 팀장이 되어 자신감을 북돋아 주는 '유 레이즈 맨 업' 레이스로 진행됐다.
Advertisement
앞서 방송된 '재석 세 끼' 레이스는 대감이 된 유재석의 횡포로 역대급 재미를 선사한 바 있는데, 이번에도 유재석은 팀의 팀장이 되어 팀원들의 정신을 개조시켜주는 '유 닥터'로 변신했다. 팀장이 된 유재석은 "이런 거 너무 좋다. 자신 있는 분야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또한 '맷돌 형' 박기웅은 평소의 악역 이미지와는 다르게 원맨쇼를 펼치는 등 역대급 허당미를 선보이는가 하면, 전소민과 대학 시절 만난 적이 있다며 당시 패션까지 기억하는 등 둘만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