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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습습후후 #눈물 찔끔. 40살을 앞보고 있는 내 피부는 중력의 힘을 못이고 쳐지기 시작, 여기에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속건조에 트러블까지"라고 속상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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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미는 나이가 들면서 쳐지는 피부 탓에 피부과에서 고통 속에서도 꾸준한 관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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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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