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는 지난달 26일(이하 한국시각)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서 1회 2개, 4회 1개의 홈런을 얻어맞은 바 있다.
Advertisement
오타니는 95.5마일(153km)의 빠른 패스트볼을 던졌지만, 마틴이 초구를 노려쳐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투런 아치를 그려냈다.
Advertisement
타자로서는 2번으로 나서 2타수 무안타를 기록 중이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