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이혜성이 남다른 제빵 실력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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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고 어깨야. 손 반죽으로 일일이 밀어 펴서 만든 크루아상 속버터가 녹기 전에 접고 접는 과정이 반복되어서 제빵엔 운동으로 다져진 체력이 필수라는 걸 체감했다"라고 적었다.
이어 "아니, 크루아상 반죽 기계를 사거나 냉동 생지를 사서 쓰거나 돈 주고 사 먹는 게 최고라는 걸 체감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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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혜성이 직접 만든 크루아상이 담겼다. 결과 볼륨이 적당한 모양새가 먹음직스럽다. 베이커리 가게 못지않은 비주얼이다. 빵순이를 자처하는 그답게 크루아상 만들기에도 애정이 묻어있다.
한편 이혜성은 2016년 KBS 공채 43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지만 2019년 퇴사한 후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전현무와 공개 열애 중이며 유튜브를 통해 41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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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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