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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니, 크루아상 반죽 기계를 사거나 냉동 생지를 사서 쓰거나 돈 주고 사 먹는 게 최고라는 걸 체감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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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혜성은 2016년 KBS 공채 43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지만 2019년 퇴사한 후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전현무와 공개 열애 중이며 유튜브를 통해 41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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