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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철은 꾸준히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지만 최근 TV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지난 5월까지만 해도 라디오에 출연해 밝은 모습을 전한 그다. 당시 현철은 "지금 어디 안 좋으신 데는 하나도 없는 거죠?"라는 김흥국의 질문에 "걱정할 것 없어요. 나 내일 올림픽 나갈까 생각하는데"라며 농을 던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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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번 일을 겪으며 남편에게 제일 큰 힘은 사람들이란 것을, 사람이 재산이고 크나큰 자산임을 절실히 깨달았다.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시는 분들 절대 잊지 않고 조금이라도 보답하며 살겠다"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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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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