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두산 허경민이 경기 중 담 증세로 교체됐다.
허경민은 5일 대구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시즌 13차전에 1번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 첫 타석에서 백정현을 상대로 좌중간 2루타로 3득점의 물꼬를 텄다.
2회까지 두 타석을 소화한 허경민은 3회말 수비 때 강승호로 교체됐다. 두산 측은 "담 증세를 호소해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고 설명했다.
2루수로 선발 출전했던 박계범이 2루로, 강승호가 2루에 투입됐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