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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는 딸 윤슬 양을 차에 태우고 병원으로 향하는 한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한지혜는 체크셔츠에 청바지로 귀여운 패션을 한 채 병원으로 향하는 모습. 얌전히 카시트에 앉은 윤슬 양은 곧바로 잠에 들어 귀여움을 안겼다. 윤슬 양이 앉아있는 카시트는 92만 원대의 프리미엄 카시트. 그 안에서 편안하게 꿀잠 자는 윤슬 양의 평온한 표정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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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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