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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지훈♥아야네 부부는 설레는 마음으로 외출에 나섰다. 처음으로 아야네의 모교 연세대학교에 방문하기로 한 것. 아야네는 "내가 이 자리에 있을 수 있게 도와주신 분"이라고 감사를 표하며 교수님을 소개했다. 하지만 훈훈한 분위기도 잠시, 교수님은 거침없이 아야네의 대학 시절을 폭로해 아야네를 멘붕에 빠뜨렸다는 후문이다. 모두를 당황케 한 아야네의 흑역사는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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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훈은 14세 연하 아야네의 친구들과 뜻밖의 '세대이몽'에 봉착했다. 수줍게 98학번임을 밝힌 이지훈은 12학번인 아야네의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 눈물겨운 고군분투를 보였다는 후문. 이에 스튜디오에서도 "젊게 노력하네", "많이 부끄럽다"며 함께 공감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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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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