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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남편, 딸과 함께 주말 외출에 나선 한지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딸을 안고 있는 한지우. 이때 남편은 아내 한지우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에 한지우는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 과정에서 짧은 반바지를 착용한 한지우는 늘씬한 각선미와 황금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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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는 "필요하면 연락하세요. 대신 촬영비는 달달한 간식으로 받아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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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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