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한지우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한지우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 남편에게 사진 부탁하면 12등신으로 찍어줘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남편, 딸과 함께 주말 외출에 나선 한지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딸을 안고 있는 한지우. 이때 남편은 아내 한지우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에 한지우는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 과정에서 짧은 반바지를 착용한 한지우는 늘씬한 각선미와 황금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엄마 품에 폭 안겨 있는 딸의 모습도 게재, 사랑스러운 모녀의 모습은 절로 미소를 짓게 했다.
한지우는 "필요하면 연락하세요. 대신 촬영비는 달달한 간식으로 받아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한지우는 2017년 3세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 소개팅녀로 등장해 '리틀 송혜교'로 주목받은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소식 떴다! 이정후+라모스 SF 동반 이탈 '현실화'…"본격적인 매각 모드"→반대 여론 형성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