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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주말이면 엄마아빠가 실컷 곁에 있어준단 걸. 그리고 또 한동안 엄마는 바쁘다는 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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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은 "아직 내 눈엔 아기인데 사진만 보면 어린이. 어제 나비, 잠자리, 꿀벌 처음 봤다. #다음 주말에 또 놀자 #셜록 23개월"라며 딸의 귀여움을 새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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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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