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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찬은 "빠른시간에 팬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는 게 행복한 일이다. 긴장되고 떨리기도 하지만 우리가 얼마나 무대를 사랑하는지를 ?틈騁年?고, 세빈은 "어제 잠이 잘 안와서 2~3시간 잔 것 같은데 잠깐 꿈을 꿨다. 무대를 하고 1위 후보로 올라가는 꿈이었다. '왓츠 고잉 온' 제목처럼 계속 간다는 좋은 의미가 아닌가 싶다"고, 한겸은 "데뷔 전부터 회사에서 탄탄한 계획을 준비했기 대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팬분들을 빨리 보고싶다"고, 예찬은 "'바모스'로 데뷔 후 많은 분들께 사랑받아서 빨리 컴백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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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찬은 "11명의 퍼포먼스를 강렬하게 보여드릴 수 있다"고, 젠은 "멤버 모두 보컬과 안무를 습득하는 능력이 좋아졌다. 11명이 어떻게 하면 좀더 좋은 모습을 보이고 조화를 이룰까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며 맞춰가고 있다"고, 세빈은 "각자의 매력과 성격 퍼포먼스 등이 잘 응축돼서 나온 것 같다. 우리만의 대체불가한 매력을 발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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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겸은 "자신감 넘치는 가사가 매력적이다"라고, 젠은 "퍼포먼스와 힘 있는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케빈은 "떨리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열심히 했다. 초고속 컴백이다 보니 준비시간에 여유가 있진 않았지만 해온 것들이 있고 각자 한층 성장해서 빠르게 습득했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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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 관전포인트에 대해 재한은 "세 가지 관전포인트가 있다. 더욱더 강력해진 퍼포먼스, 이 퍼포먼스를 빛나게 해주는 영상미"라고, 한겸은 "우리의 농익은 비주얼과 섹시미를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훈은 "힙합을 베이스로 좀더 포괄적이고 다양한 매력을 담고 싶다"고, 재현은 "오메가엑스만의 에너지를 느껴주셨으면 좋?募? 이번 앨범은 오메가엑스와 여러분이 같이 공감하고 즐기며 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경은 "K팝의 판도를 바꿀 괴물 오메가엑스, 오메가엑스의 시대라는 말을 듣고 싶다"고, 혁은 "신인이란 타이틀을 벗고 정상에 올라갈 수 있는 팀이라는 타이틀을 갖고 싶다"고, 예찬은 "만약 1위를 하게 된다면 원하시는 콘셉트에 맞춰 '바일라 꼰 오엑스' 안무영상을 찍어서 올리기로 했다. 항상 목표는 신인상이다. 될 때까지 달릴 것"이라고, 재현은 "우리를 더 전세계적으로 알리고 높게 올라갈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