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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경과 주현상은 지난 7월 5일 서울 원정 숙소에서 일반인과 술자리를 하는 등 방역 수칙을 위반한 사실이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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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징계는 지난 3일 사직 롯데전 더블헤더 1차전을 끝으로 마쳤다. 한화는 이들의 여전히 필요한 자원이라고 판단했고, 이날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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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투수 김태현을, LG를 투수 임준형을 말소했고, 롯데는 외야수 나원탁과 장두성을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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