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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은 이렇다. 파라티치 단장은 올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에 합류했다. 그는 맨시티와의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을 비롯해 일부 경기를 벤치에서 지켜봤다. 선수들은 파라티치 단장의 행동을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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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또 다른 영국 언론 더선의 보도를 인용해 '벤치에 있는 선수들이 자유롭게 대화를 하지 못하고 있다. 단장과 기술 이사가 경기 관계자나 팀을 향해 소리지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선수들의 반대에도 두 사람은 최소 10월까지 팀 벤치에 앉을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규정이 수정될 때까지 자리를 지킬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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