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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5인의 아티스트 별 라이브 클립, 단체 사이퍼 영상이 'THE:RISE 시즌4'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돼 음악 팬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불러 일으켰으며 멜론매거진을 통해서는 음악관 등을 알 수 있는 아티스트의 심도 깊은 인터뷰가 공개되어 호기심을 충족시켜준 바 있다. 이후에도 멜론에서는 아티스트들이 영감을 받았거나 즐겨 듣는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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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래퍼의 꿈을 꾸게 된 계기에 대해 오이글리는 "뭐하고 살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제일 좋아했던 문화 속에 있고 싶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음악을 시작했다"고 말했으며 권기백은 "힙합을 사랑하고 음악 만드는 게 재미있어서 했다. 딱히 다른 이야기는 없다"고 담백하게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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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갓 역시 "지원을 했는데 챙겨보는 프로그램은 아니었다. 그렇다고 나쁘게 본 건 아니다. (지원자들이) 열심히 하시니까 나도 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야지 생각했다. 이번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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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ISE 시즌4'를 끝낸 이들은 이후에도 열정적인 음악 활동을 예고했다. 태버는 "해외와 국내 힙합씬의 연결다리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비쳤으며 EXN은 "다양한 사람들이 좋아해줬으면 좋겠다. 사람들한테 영향을 주는 게 뭐가 됐든지 간에 어떤 생각을 하는 게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털어놨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