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훈련 합류 일정이 확정됐다.
호날두가 맨유에서 두 번째 데뷔전을 치른다. 그에 앞서 새 동료들과 호흡을 맞춰보는 건 필수. 호날두가 드디어 동료들과의 훈련에 참여한다.
호날두는 오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맨유 복귀전을 치를 것으로 전망된다. 맨유행이 확정된 후, 최종 입단 작업으로 바쁜 나날을 보냈던 호날두는 A매치 기간 포르투갈을 대표해 싸웠다. 호날두는 지난 2일 열린 아일랜드전에서 A매치 통산 111번째 골을 넣으며 역대 A매치 최다골 기네스북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이제는 맨유에 집중해야 할 때. 하지만 A매치를 치르고 돌아오며 영국 정부 규정에 따라 5일 자가 격리에 들어가야 했다.
호날두는 두 번의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음성 판정을 받으면, 새 동료들과 함께할 수 있다. 현지 축구 전문 저널리스트 톰 맥더못은 호날두가 현지 시각으로 9일, 목요일에 맨유 캐링턴 훈련장에 처음 합류할 것이라고 알렸다.
맥더못은 이어 호날두가 곧바로 뉴캐슬전 베스트11로 출격할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호날두는 에딘손 카바니의 양보로 등번호 7번을 달고 데뷔전을 치른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
'미트4' 眞 이소나 "母 41세 때 파킨슨병 발병, 고등학생 때부터 간병했다”(아빠하고) -
'27세 애아빠된' 바비 "사랑하기 때문에 희생, 날 잃더라도 상대가 행복했으면" -
김미려, '콜라겐 결핍' 희소병 子과 단둘이 힐링 여행 "귀한 대접 감사" -
'10kg 감량' 성시경, 날렵한 턱선+윙크 자신감 "모델 염치 챙겼다" -
'9월 결혼' 류화영, ♥예비남편 최초 공개 "서로의 전부 되기로" [공식] -
'주사이모 논란' 키, 5개월 만에 '수척해진 얼굴' 포착…샤이니 완전체 복귀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3.'ERA 29.25' 39억 원투펀치 성적 이게 맞나…LG 계산 제대로 꼬였다, 어떻게 풀까
- 4.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
- 5.삼성 공포의 홈런 타자, 삼진 먹고 죄인처럼 고개를 숙였다...얼마나 답답했으면 기습 번트까지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