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래퍼 디아크가 미성년자 음주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디아크는 7일 자신의 SNS에 "지난 사진은 프로듀서 형 두 명과 식사자리에서 형들이 시킨 맥주 사진이었다. 잘못된 행동임을 인지한 뒤 사진을 바로 삭제했다. 그저 형들의 세계를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 뿐이었다. 앞으로 더욱 조심히 행동하고 반성하겠다"고 밝혔다.
디아크는 앞서 술집 테이블 위에 맥주가 올려져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미성년자 음주 논란이 일었고, 동행인들이 시킨 맥주라 해명하며 사건은 일단락됐다.
디아크는 Mnet '쇼미더머니' '고등래퍼' 등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그는 지난해 12월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다음은 디아크 SNS 글 전문.
디아크 입니다
지난 인스타 그램 올린 사진은 프로듀서 두명의 형들과 식사 자리에서 형들이 시킨 맥주사진을 올렸습니다
잘못 된 행동임을 인지한 후 사진은 바로 삭제했고 그저 형들의 세계를 공유 하고 싶다라는 생각 뿐이였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히 행동하고 반성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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