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알리가 절친인 배우 이윤지의 남편이 운영하는 치과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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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윤지의 남편인 정한울 치과의사가 강남에 운영 중인 치과를 찾은 사진을 게재했다.
알리는 공연 전 최종 관리를 받기 위해 정한울 씨가 운영하는 치과를 찾은 모습. 정한울 씨의 치과는 세련되면서도 럭셔리한 인테리어와 높은 층고, 통창으로 보이는 시티뷰가 감탄을 자아냈다. 알리도 "와, 스카이뷰로 힐링 치료 먼저 받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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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3세 연상의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알리는 지난 2019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도건 군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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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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