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조현재 아내이자 전 프로골퍼 박민정이 임신 근황을 전했다.
박민정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인과 코로나 때문에 1년만에 만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정은 지인과 모처럼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 출산을 두달여 앞둔 박민정은 볼록해진 D라인의 배를 만지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박민정은 박민정은 둘째 임신으로 인해 체중이 5kg 늘었다며 "배가 진짜 남산 만함. -66일"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박민정은 지난 2018년 조현재와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며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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