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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정미애의 셋째 딸 아영 양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집에서 엄마가 끓여준 어린이 라면을 먹고 있는 아영 양. 입 전체에 라면을 묻힌 채 먹방 중인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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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정미애는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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