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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가족 예능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이하 '와카남')는 변화된 시대에 따라 경제력이 높은 아내가 늘어나고 있는 생활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전 세대를 아우르는 '뉴노멀 가족 리얼리티'다. 이와 관련 7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와카남' 11회에서는 이상준-신기루-여에스더의 탈모 클럽 결성기와 더불어 최용수 감독의 어머니가 첫 출연, 포복절도 웃음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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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최용수는 오랜 시간 품어온 '귀농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가족들과 주말농장을 방문했던 상태. 하지만 최용수가 가족 간 피어나는 화목한 분위기 연출을 꿈꿨던 것과 달리 아내와 아이들이 끊임없이 개인행동을 하자, 최용수는 얼굴 한가득 초조함을 드러냈다. 이에 최용수는 갑자기 수박씨를 얼굴에 붙이고,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망가짐을 불사하는 궁극의 예능감을 발휘해 폭소를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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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용수는 자신을 능가하는 털털한 입담에 유머 감각을 겸비해 '동네 사랑방'으로 불리는 친어머니를 가족 몰래 첫 게스트로 초청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특히 최용수 어머니는 천하의 최용수도 순한 양으로 만들었을 뿐 아니라, 제어 불가한 '토크 공격수'로 분해 최용수의 과거사를 거침없이 폭로하는 폭주를 이어갔던 터. 과연 예능 천재 최용수를 꼼짝 못하게 한 어머니의 예능감은 어떨지, 최용수가 어머니를 긴급 투입해 그토록 원하던 분량 뽑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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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 11회는 7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