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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한 커뮤니티에는 디아크가 자신의 SNS에 올렸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에는 테이블 위에 맥주와 파전 등이 놓여있다. 문제는 디아크가 2004년생으로, 만 17세의 미성년자라는 점이다. 이후 해당 사진이 논란되자 디아크는 곧바로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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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아크는 "잘못된 행동임을 인지한 후 사진은 바로 삭제했고, 그저 형들의 세계를 공유 하고 싶다라는 생각 뿐이었다"면서 "앞으로 더욱 조심히 행동하고 반성하겠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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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디아크는 지난해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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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디아크 글 전문.
지난 인스타 그램 올린 사진은 프로듀서 두명의 형들과 식사 자리에서 형들이 시킨 맥주 사진을 올렸습니다
잘못된 행동임을 인지한 후 사진은 바로 삭제했고 그저 형들의 세계를 공유하고 싶다라는 생각 뿐이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히 행동하고 반성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