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생후 3개월 된 아들을 자랑했다.
조민아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어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생후 3개월째에 이번 달 말일이 100일이라니! 매일 새로운 감동과 벅찬 행복을 안겨주는 내 전부, 우리 강호. 강호는 사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어난 지 100된 조민아의 아들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를 쏙 빼닮은 인형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음을 알린 바 있다. 올해 2월 결혼식을 올린 조민아는 지난 6월 득남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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