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남편이 연애시절 찍어준 사진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옛날 옛적에 남편이 남친이던 시절 찍어 준 사진. 그냥 비도 오고 그래서 좀 생각이 났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영미의 과거 모습이 담겨있다. 금발머리를 한 안영미는 지금보다 풋풋하고 앳된 얼굴로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15년부터 교제해온 회사원 남자친구와 지난해 2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안영미의 남편은 미국에서 일하는 탓에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두 사람은 생이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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