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아들 케어에 열을 올렸다.
강수정은 7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다 큰 형아인 척 하더니 놀이방에서 만화 보는 중. 농구수업 전 잠시 쉬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농구 수업을 하러 가기 전 놀이방에서 쉬고 있는 강수정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강수정은 아들의 수업들을 일일이 따라다니며 케어하는 열혈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하는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결혼과 함께 홍콩 생활을 시작한 강수정은 지난해 상류층만 산다는 '리펄스 베이'로 이사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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