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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뒤 하섹 감독은 "한국은 매우 빠른 공격을 가지고 갔다. 우리는 많은 공간을 내주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정신적으로 무장이 돼 있었다. 환경을 고려했을 때 100% 보여주지는 못했다. 정신적 뿐만 아니라 매우 힘든 경기였다. 양 팀 마찬가지였다. 한국이 더 많은 기회가 있었다. 실점 후 종료 직전까지 레바논도 많은 기회가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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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한국전에 대한 전반적 평가로 "전술적인 부분에 따라 선수 교체를 가지고 갔다. 마지막 15분에 많은 기회가 생길 것으로 봤다. 전술적으로 교체한 것이다. 한국 선수들은 지속적으로 3~4명의 선수가 압박에 들어왔다. 이는 강팀들의 특징이라고 생각한다. 일단 후방에서 볼을 간수하는 데도 어려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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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전까지 펼쳐야 했다. 하섹 감독은 "날씨는 양 팀 모두에 적용됐다. 한국이 이런 상황에서 경기한 경험이 더 많겠지만, 레바논도 비오는 상황에서 경기해보지 않은 것은 아니다. 영향은 많지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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