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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아메니는 올해 21세다. 카메룬 출신으로 프랑스 선수다. 2017년 보르도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지난해부터 AS 모나코에서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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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앙 최고의 수비형 미드필더 중 한 명이다. 태클 능력이 강력하다. 리그 전체 압도적 1위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태클 이후 차단한 볼을 역습으로 전환하는 능력도 상당하다. 게다가 높이를 활용한 공중전, 세트피스 상황에서 헤더 골도 터뜨린다. 롱 패스 능력이 상당한 편이지만, 경험 부족 때문에 가끔 거친 플레이로 위험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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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첼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함께, EPL 최고의 수비형 미드필더 데클란 라이스 영입을 고려했다. 하지만 첼시는 방향을 선회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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