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리, 평소에 '♥유태오'가 어떻게 하길래 "나 굶어죽을까봐 친구들이…" by 김수현 기자 2021-09-09 13:50:4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사진 작가 니키리가 친구들의 선물에 감동 받았다. Advertisement니키리는 9일 자신의 SNS에 "이 참, 내 친구들 진짜, 자꾸 먹을 걸 보낸다. 니들 그러면 복 받을텐데 어떻게 감당하려구!"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태오가 없으니까 굶어 죽을까봐 걱정인가 보군요. 가을 같은 도시락!"라면서 친구들의 정성에 고마워했다. Advertisement사진에는 남편 유태오가 없어 홀로 지내고 있는 니키리를 위해 친구들이 보낸 정성스러운 약밥이 담겼다. 한편, 니키리는 2006년 배우 유태오와 결혼했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