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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대표팀 일원으로 9월 월드컵 예선에 참가할 때만 하더라도 장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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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즈만은 "아틀레티코로 돌아오고 싶었다. 아틀레티코 팬들과 다시 가까워지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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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도 바뀌었다. 2019년 바르셀로나로 이적하기 전 아틀레티코 1기(2014~2019년) 시절 7번을 달았던 그리즈만은 사울 니게스(첼시 임대)가 남기고 간 8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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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역사에서 등번호 8번이 주는 의미는 상당하다. 베른트 슈스터, 레이비냐, 루벤 아얄라, 자보 이루레타, 루이스 아라고네스, 가비, 라울 가르시아 등이 8번을 달았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