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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영수증'을 통해 보고 싶은 많은 연예인들도 있었다. 김숙은 "라미란 씨 와야 한다. 손이 커서 이것 저것 사고 한 박스씩 보내곤 하는데, 라미란 씨 회초리 끊어서 와라. 지금 퍼줄 때가 아니다. 애가 크고 있다"고 했다. 송은이는 "저희와 다른 영역에 계신 분들이 소비를 할텐데,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서 김연경 선수를 팬심으로 모시고 싶다. 활동영역이 정해져 있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소비는 하지 않나. 어떻게 쓰시고 계획은 어떤지 묻고 싶다"고 했다. 박영진은 "손흥민 선수를 궁금해 했다. 영국 물가, 영국에선 어떻게 사는지 궁금했다. 영국 영수증 가져오시면 환율 계산 해서 체크해보고 싶다. 손흥민 씨가 과소비를 한다면, A매치 두 경기는 결정을 생각을 하시고, 제대로 해보고 싶다. 또 SNS에서 많이 활약하시는 정용진 부회장님 모시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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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생민의 영수증'을 만들었던 송은이와 김숙이 다시 힘을 합쳤고, '국민 총무' 송은이, '소비 여왕' 김숙, '국민 대표 참견러' 박영진이 등장해 티격태격 케미스트리가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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