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강주은이 남편 최민수가 선물해줬던 목걸이를 추억했다.
강주은은 9일 자신의 SNS에 "너무나 즐거운 오후…"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너무 귀한 사촌언니하고 함께 '불가리 컬러스'라는 전시회를 직접 보게됐네요. Elizabeth Taylor가 Richard Burton 한테 선물받았던 에메랄드보석도 보게됐어요"라며 오늘 즐거웠던 하루를 돌아봤다.
그는 "여러모로 우리도 살아온 많은 세월이 지나온 사실도 함께 확인하면서, 얼핏 유성아빠가 우리 결혼한 후 나의 첫 생일 때 선물해준 나만의 불가리 목걸이를 다시 귀하게 찾게 됐네요"라며 "그 선물을 받은 옛날 사진도 찾았네~ #보석보다 더 귀한 우리의 세월!"이라며 남편 최민수와 함께 했던 추억들을 회상했다.
사진에는 과거 결혼 초반, 최민수와 다정하게 기대어 있는 강주은의 모습이 담겼다.
강주은은 남편 최민수가 선물해준 명품 목걸이를 먹에 걸고 세상 가장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강주은은 배우 최민수와 지난 1994년에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
홍현희 "팔이피플 욕해도 어쩔 수 없어"...논란 3개월 만에 밝힌 진심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현진이 형 200승 만들자’ 한마음이었는데...불펜 제구 난조에 무너진 한화, KT에 끝내기 역전패 [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