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너무 귀한 사촌언니하고 함께 '불가리 컬러스'라는 전시회를 직접 보게됐네요. Elizabeth Taylor가 Richard Burton 한테 선물받았던 에메랄드보석도 보게됐어요"라며 오늘 즐거웠던 하루를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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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여러모로 우리도 살아온 많은 세월이 지나온 사실도 함께 확인하면서, 얼핏 유성아빠가 우리 결혼한 후 나의 첫 생일 때 선물해준 나만의 불가리 목걸이를 다시 귀하게 찾게 됐네요"라며 "그 선물을 받은 옛날 사진도 찾았네~ #보석보다 더 귀한 우리의 세월!"이라며 남편 최민수와 함께 했던 추억들을 회상했다.
사진에는 과거 결혼 초반, 최민수와 다정하게 기대어 있는 강주은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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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은 남편 최민수가 선물해준 명품 목걸이를 먹에 걸고 세상 가장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