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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조르지니오 바이날둠, 잔루이지 돈나룸마, 아치라프 하키미 등과 어울려 PSG를 유럽 챔피언으로 이끌어줄 거란 기대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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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라모스의 모습은 경기장이 아닌 SNS에서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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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부상에서 돌아와 훈련장도 밝았으나, 재차 부상 문제를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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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스는 지난 5월 5일 레알-첼시간 유럽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 이후 200일 넘게 공식전에 출전하지 못했다.
오는 12일 클레몽 풋과의 리그 경기뿐 아니라 16일 클럽 브뤼허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1차전 결장도 확실해 보인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