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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는 낮잠 자고 일어나 집을 둘러보는 김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거실로 나온 김지혜는 아무도 없는 집을 영상으로 남기는 모습. 90평대로 알려진 김지혜 박준형 부부의 집은 깔끔하게 정리돼 더 넓어 보인다. 아이들이 점점 자라 편하지만 외로워지는 김지혜의 복합적인 마음이 많은 팬들의 공감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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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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