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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빠는 메뉴를 짜고, 먼저 일어나고, 아침을 만들어야 해서 더 피곤할 듯하지만 사실은 이제 아이가 더 관심을 가지고 까다로와지는 쪽은 매일매일 다른 헤어스타일과 옷. 벌써 먹는 것보다 머리 모양과 옷에 더 신경을 쓰기 시작하는 나이, 그로 인한 엄마의 스트레스와 시간 분배"라며 "거의의 일들은 총량과 시간보다는 질이 중요하다는 현인의 말을 충실히 따른 아빠의 큰 그림(게다가 일주일에 한 번쯤은 엄마가 도시락도 싸주거든). 그리고 무엇보다 이 생활... 앞으로 12년 남았거든 후후후. 그래도 우리를 열심히 살게 해주는 우리 딸 사랑한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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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레이먼 킴은 매일 아침 엄마가 해준 다른 헤어스타일과 옷을 입고 등교하는 딸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도 함께 공개하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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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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