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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시댁을 찾은 진재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불을 뒤집어쓰고 계단에 앉아서 다리를 쭉 뻗으며 각선미를 뽐낸 진재영은 며느리가 아닌 친딸처럼 시댁에서도 편안하게 지내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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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서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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