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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오는 12일(일) 키움과의 더블헤더 1차전을 앞둔 낮 12시에는 사직구장 광장에 위치한 최동원 동상 앞에서 헌화식을 갖는다. 헌화식에는 故최동원 선수의 모친 김정자 여사를 비롯해 이석환 대표이사, 성민규 단장, 래리 서튼 감독, 주장 전준우가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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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은 경기 전 묵념으로 고인을 추모하며, 이날 故최동원 선수가 활약했을 당시 착용했던 84년 챔피언 홈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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