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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누누 산투 감독의 기자회견에 관심이 쏠렸다. 누누 산투 감독은 "몇몇 선수들은 이슈를 가지고 돌아왔다. 손흥민은 좋지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단 구단의 발표를 기다려 보자"고 덧붙였다. '장기 부상이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아직은 모르겠다. 기다려보자. 의무진이 분석을 할 것"이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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