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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늦은 밤 한 손으로 쉿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강성연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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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단 잠시 후 11시로 약속할게요! 설마…..투안이 녀석들, 11시엔 자겠지요. 우리 오늘 밤,,,지대로 가을 가을해 봅시다 어디"라며 가을을 맞아 팬들과 시간을 갖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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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요며칠 멜랑꼴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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